선생님이라는 이름보다는 교육자라는 이름이 걸맞는 이 시대에... 아이의 진정한 선생님은 부모님 뿐인것 같습니다. 주변에 교사 친구도 많고 교욱행정직에 근무하는 친구들도 많지만, 교사 자신들도 동료교사를 신뢰하지 못하는 이 시대에, 우리의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부모가 가장 냉혹하고 힘든 이 시대에 직면하고 있고 내 아이를 위해 진정으로 걱정하기 때문에 가장 좋은길을 찾아줄 유일한 등대입니다. 이민, 유학,기러기아빠 등등 부모 나름대로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나만의 방식으로 우리의 아이들을 교육하면 됩니다. 물론 거기에 이르기까지 고민이 많이 되지만 말입니다.(머리가 아프고, 살이 절로 빠집니다) 저는 제 소신대로 할 것 입니다. 그저 방송에서 나오는 것은 나의 소신에 부분적인 보완을 해 줄수는 있겠지만, 큰 틀 자체는 흔들 수 없고 또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내가 흔들리면 내 아이도 함께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