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이 때는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 물고 빨고 하기 때문에 찢어지지 않고 부드러운 헝겊책이 제격입니다. 쑥쑥몰에 헝겊책 종류가 많이 올라와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될것 같구요... 나이가 어릴수록 엄마가 골라서 읽어 주니까 문제가 없지만 나이가 조금들면 아이가 하고 싶은것으로 또는 좋아하는 것으로 고집을 부리기 시작하지요 그러다보니 다양하게 접해 주여야 할 중요한 시기에 몇마디 하는 것으로 넘어가게 되지요... 특히 엄마들은 아이가 영어 몇마디 하니까 우리아이 영어 한다고 쉽게 흥분하여 그게 영어 교육의 전부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게 전부 일거라 착각하고 자신도 모르게 만족하고 있다가 다양하게 접해 주어야 할 중요한 시기를 놓치게 되지요. 지금 시작하시는 엄마들께 쉽게 흥분하지 말고 포기 하지말고 끝까지 천천히 차분히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 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중요한것은 가르친다기 보다는 생활의 한 부분이면 더욱 좋겠지요... 다연맘님의 글입니다. > 우연히 신문보다 알게 됐어요. >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급해지던지.... > 너무나 열성적이시고 노력하시는 모든 쑥쑥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더불어 초보엄마 저에게도 한수.... > > 저희아이는 10개월되었어요. 저도 관심과 욕심은 있어 얼마전에 홈쇼핑에서 > 그만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 maisy라고 퓰랩북과 테이프등.. 교재는 괜찮다고 생각 하지만 우리아이에겐 > 안맞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읽으면 책을 만지려고 합니다 . > 당연하지요 저도 마음껏 보라고 주고 싶지만 퓰랩북이라 다 찢어버리면 > 책의 의미가 없으니까요. > 쑥쑥맘들 저에게 좋은 충고와 자료를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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