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맘님 바쁘실텐데 일일이 신경을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원이맘님을 볼때마다 에구...원이맘님을 보면서 나도 분발해야지..한답니다.^^ 미리내님,제 글도 기억해 주시고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사실 요즘은 제가 컴작업을 많이 하느라고 그리고 아이가 리틀팍스에 홀랑 빠진 관계로 조금 책읽기가 뜸했습니다만...ㅎㅎㅎ 잊지않고 제이름을 불러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홍똘맘님 엠티때 저도 궁금해서 꼭 통성명을 하려고 합니다. 가능하면 홍똘이와의 엽기 팬티토끼도 보고 싶습니다만....^^ 저보고 꼭 아는체 해주세요.^^ 저는 아주 뚱뚱하고 엄청난 하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원래 뚱뚱했더래서 다이어트는 제 사전에는 없습니다만,요즘 갑자기 예전에 볼링칠때 망가졌던 왼쪽 무릎이 자꾸 아파서 더럭 겁이 나네요.ㅎㅎㅎ 그리고 준범맘님 저랑 인연이 많으시군요. 저는 지금 수원에 살고 있지만 시댁이 전라도 광주랍니다. 광주 갈때마다 느낀건데 음식이 맛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맛있을뿐만 아니라 푸짐하고 저렴해서 남편은 광주 갈때마다 하는 얘기가 "왜 젊은 애들이 레스토랑에 가는지 모르겠네!" 하고 꼭 얘기하지요. 저희 시댁은 우산동이랍니다. 저는 수원사람이지만 수원기억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길맹이 따로 없답니다. 그리구 준범맘님도 이번 엠티때 오시나요? 저도 아이데리고 갑니다.일박은 우리모녀가 밤을 새는 관계로 어렵고 당일로 늦~게까지 있다가 갈려구요. 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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