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님 ...저도 축하드리고 궁금하던 얼굴 보게 되어서 기쁩니다. 온 가족이 정말 인상 좋으시군요. (전 예쁘다는 말보다 인상 좋다,호감 간다는 표현이 더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표현합니다만...예쁘기도 하십니다.) 언제나 기분좋은 글을 대하면서 아이디와 이미지가 맞춰지지 않아서 헷갈렸는데 이젠 확실히 밤도깨비님! 하면 얼굴이 확 떠오릅니다. 밤도깨비님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되어 기뻤어요. 원이맘님이 올리신 축하 음악,,,저도 참 좋아하는 곡인데 덕분에 노래도 듣고 밤비님께 축하 글도 쓰고 기분이 좋습니다. (원이맘님글에 답글 단 거니까 이 노래가 또 울려 퍼지겠죠? ^^) 아직도 전에 밤비님이 올렸던 글...기억하며 삽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은 아이의 가슴에,눈에,귀에,사랑과 엄마를 넣어두는 작업이라고 ... 원이맘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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