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임신하고서 부터 게을러지기 시작하더니만 둘째가 태어나고 7개월이 되도록 게으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딸둘맘입니다. 그동안 첫째는 돌때부터 열심히 책만 다른 액티비티 전혀 없이 그저 죽어라 책만 읽어 줬습니다. 별로 언어에 뛰어난 감각을 타고 나지 않아서인지 책만 읽어줘도 알파벳을 저절로 아네 책을 읽네 하는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딸이구요, 참고로 책의 내용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는지 확인을 안해봐서 알수는 없지만 그리 잘 파악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집에 책은 ort, 런투리드 , 단행본100여권 되구요, 런투리드만 빼고는 드립다 많이 읽어서 이제 읽어주기가 제가 좀 재미가 없구요, 뭔가 새롭게 시작할만한게 없나 찾아 보고 있는 중인데요 제에게 추천할 좋은 교재나 방법좀 알려 주세요 제발~~~~~~ 참, 제딸내미 이제 만 43개월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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