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여러 님들의 글을 즐겁게 읽고 있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쑥쑥에 오면 기분이 좋습니다. 저랑 생각이 비슷한 분들이 많으셔요. 그리고 생각이 다른 분들, 그분들의 글을 읽는 것 또한 제겐 큰 기쁨 입니다. 이런저런 다양한 생각들을 집에서 이렇게 접할 수 있다는 게 아이와 함께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모릅니다. 아이디를 일일이 거론하기 힘들만큼 여러분들 글 잘 읽고 있구요, 또 edukid님 글도 학자적 입장에서 접근해서 써주시니 또다른 자극이 되 는 것 같습니다. 그 모든 분들을 직접 뵙고 싶고 또 솔직한 얘기들을 함께 풀어보고 싶 어 엠티를 가고 싶었는데 상황이 여의치가 않네요. 기회가 닿으면 꼬 옥 다음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과 이런 공간을 통해서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게 너무나 즐 겁고 고마운 마음에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몇 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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