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돌이....히히히... 이 이름의 사연이 저에겐 있답니다. 결혼전...울 고모께 신랑될 지금의 남푠을 소개할 겸 고모댁에 갔었는데...고모가 저의 귀에 대고 그러더군요. "야...너 어디서 저렇게 깐돌이 같이 생긴 놈을 데려왔냐???" 뭔가..의....선입견.... 저도 깐돌맘의 첫 느낌은 좀 깐돌이 그 자체였거든요. 그런데...깐돌거리기는 커녕.... 그 화려한 영어 솜씨를 휘날리면서리... edukid님도 깐돌님도.... 모두 저의 스타요, 전 그런 스타의 팬입니다. 그것도 왕팬!! 기억해 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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