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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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댓글중ein님글 놓칠뻔했어요.
영어 아니라도 아이를 대하는 엄마로서 마음에 무척 와 닿는 글이네요.
쑥어머님들과 나누고 싶어 묻혀있는글 일부러 답글에 제목으로 적습니다.
생각 많이 하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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