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꽤 오래전부터 영어에 관심은 있었어요.. 지금 5살이거든요.. 그런데 제 생각엔 한글도 관심을 가지길래 그곳에 더 치중을 하다보니 찬스를 놓친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접해주곤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별로인것 같아서.. 가끔 아이가 아웃풋으로 예를 들어 음식을 보고 맛있다고 영어로 표현을 해요.. 지금은 영어테잎이나 책, 그리고 심지어 비디오를 보여줄려고 하면 한글을 더 원해요.. 영어를 지금은 학습적인 걸로 인식을 하는것 같아요.. 그전엔 영어노래, 글자등에도 관심을 갖는 것 같앗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아이가 거부반응을 보일때마다 억지는 아니지만 헤리포터(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처럼 될려면 영어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일러두지요(dvd로보니 여러나라말로 표현되는걸보고) 그땐 열심히 듣는 것 같지만.. 바로 거부반응을 보이거나 영어로된 비디오를 볼때면 무섭다라는 표현을 자주해요.. 그래서 블루블루도 아직 첨부터 끝까지 보질 못한 상태예요.. 제가 어떤 식으로 계획을 잡으면 좋을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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