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 8방식 때문에 연락했더니 엉뚱한 것을 자꾸 권하더군요.한글과 2000덕을 봐서...프뢰벨 것을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그래서 연락했더니, 저녁에 오겠다는 것이예요.그냥가면 미안하지 않냐고 했더니 기어이 오겠다는 것이어서, ... ==================================================================================== 오더니...딱보고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 **에 있지 않냐? 죽 얘기하다가 애아버지가 뭐하는 분이냐?---황당. 영어를 물어보는데, 갑자기 프뢰벨 테마책 꺼내더니 아주 친절하게 이야기를 아이에게 해주더군요. 도라?노리?뭐 그런것을 권하더군요. 8방식은 이제 들어가는 단계라면서... 자연동화책 있는것을 보더니...프뢰벨 샘플 책을 보여주면서 하나 있어도 하나더 사서 같이 보면 더 좋다 등등...마더구스 샘플 보자고 했더니 ...시기가 지났다고 하면서 마지못해 그냥 틀게 해줌. 두번째 황당한 것은 그 권하는 영어비디오 와 책 시리즈를 이틀뒤에 갖다 줄테니, 비디오를 하나만 튿어서 보고 마음에 안들면 가져간다는 것이예요. 그럼 그것은 다시 포장해서 파냐고 했더니 그런다는 것이예요. ...아이아빠와 의논하고 정하여야 한다고 했더니, 주섬주섬 챙기더군요. 아주 기분이 상한 표정 팍팍 얼굴에 내면서...의논해서 낼 아침에 연락한다고 했더니...가면서 뒤돌아보면서 테이프를 하나만 내일 가져와서 볼까요?...황당 아까는 안된다더니... 오늘 이후로 프뢰벨 이미지 완전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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