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3돌때부터 접해 2년정도 되가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리딩에 관심을 보여 이제 시작해볼까 하던차에 맘님들의 글을 읽게 되었네요. 맘님들의 자녀분은 파닉스식의 학습은 전혀 없이, 정말 테잎 들으면서 책을 보니 어느날 리딩이 되던가요? 이렇게 꾸준히 책과 테잎을 열심히 하면 리딩이 된다는 말이 너무 반가운데요, 그럼 알파벳은 이미 아는 상태에서 이런 식으로 하면 되나요? 아니면 몰라도 무조건 그저 듣고 보기만 하면 어는날 알파벳도, 리딩도 모두 되는건가요? 파닉스식 학습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맘님들처럼 해야하는지, 과연 알파벳을 하나씩 다 가르쳐야 리딩이 가능한건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죄송하지만 답변 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선우맘님의 글입니다. > 6살 한솔 프리미엄매직수업을 하고 있는 맘입니다. > 수업은 잘 따라하구요 내용도 충분히 소화 하는 거 같습니다. > 얼마전 선생님께서 ORT수업을 권하셨는데, 전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 집에 런투리드도 있고 전 인북스ORT를 맘에 두고 있거든요. > 선생님 말씀에 자극받아 소홀하던 런트리드를 잡아볼까 하는데요. >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그냥 냅다 듣고 읽기만 하면 되는지... > 읽는다는 건 어느 정도를 말하는 건가요? 그림없이 글만 있어도 지가 읽을 정도가 되어야 하나요? > 아니면 책 내용을 소화하고 이해하면서 그림을 보거나 하면서 읽어도 되나요? > 감이 잡히질 않네요... > 글구 울 아이는 짧은 거 같은 경우는 거의 다 외우고 읽는 거 같아요... > 그래도 괜찮은 건가요? > 어렵네요.... > 말이 좋아 리딩이지.... > 지금은 엄마가 해줘도 괜찮은지.... > 맘같아선 튼튼을 병행하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리... >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도움받을 만한 책이 있으면 소개도 부탁드립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