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큰 딸 (23개월)과 작은아들(5)개월 연년생 엄마입니다. 둘째가 아들이라 정말 축하드립니다. 단지 아들에 대한 선호 때문만이 아니라.. 여자로써 좀더 다채로운 삶을 경험할수 있는 좋은 계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거창했나.? 아무튼 님이 올려주시는 글 잘읽고 제가 실천할수 있는것 같은건 실천하고 있답니다.. 한국 어디에선가 님의 글을 발판삼아 살고있는 두아이의 엄마가 있음을 기억하시어 자주자주 글 올려주세요.. 그럼..이만..
저도 큰 딸 (23개월)과 작은아들(5)개월 연년생 엄마입니다. 둘째가 아들이라 정말 축하드립니다. 단지 아들에 대한 선호 때문만이 아니라.. 여자로써 좀더 다채로운 삶을 경험할수 있는 좋은 계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너무 거창했나.? 아무튼 님이 올려주시는 글 잘읽고 제가 실천할수 있는것 같은건 실천하고 있답니다.. 한국 어디에선가 님의 글을 발판삼아 살고있는 두아이의 엄마가 있음을 기억하시어 자주자주 글 올려주세요.. 그럼..이만..
♥ March Break - 짧고도 길었던 봄 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