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5기가 고학년 아이표,,자기주도방인데
자기주도도 아이표도,,노트필기도 거의 한 기억이 없는 자격미달 패밀리가
게시판 대문을 열어도 되는지,,모르같습니다...
11월말부터 지금까지 계속되는 저의 방황?은 학원순례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휘윤네는 무늬만 대치동 주민이고,,경제력,사교육,선행하고 아무상관없는 대치동주변인 이지요..
대치동은 정말 세계에서 학원가가 가장 잘 형성된 동네가 확실합니다.
대형학원,맞춤형,소규모,그룹지도,,,우와~~돈만 있으면 모든게 해결될듯보입니다.
우리아이들이 못하는게 아니라 사교육을 꾸준히 받지못해서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어느학원원장님이 그러더라구요,,이학원은 잠재력을 보고 학생을 뽑지않는다 지금 현재의실력으로 판단한다.
지금 현재 너무나 우수한학생이 넘치니까,,요.
그래도 열심히 발품한 덕에 큰언니(고1)영어,수학 휘호(영어)학원은 찾았답니다.
작은학원이고 아이의 수준에 맞는 곳으로다가,,
휘윤이도 수학학원을 보내야되지않나 생각이들어요,,아무리 막내지만 이렇게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누군가의 말이 자꾸걸립니다.
제가 12월의 대문을 이상한 방향으로 열어서 죄송합니다.
머리속이 아직 학원순례후 정리가 안되서 다른이야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다음주는 정리도 되고 좀 가벼운 마음으로 대문을 열게요,,
늘 열심인 우리 친구들의 예쁜이야기 ,,공부흔적,,남겨주시와요^^
월요일 오전부터 바쁠것같아 한가한 주말에 문을 열었어요,,
기말시험있는 친구들도 있고 수학경시준비도 하느라고 더욱 열공모드인 15기 친구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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