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막지 잼난 M.T였답니다. 아나이스님의 강의를 넘 짧게 들은것이 아쉬웠지만... 가져오신 준비물 보니깐 엄청나던데... 시간이 없어서리.. 담번에 댁으로 가서 직접 강의 듣고 오던쥐..해야지..ㅎㅎ 늘씬한 몸매에 훤칠한 키에... 세련된 아나이스님...넘 멋졌답니다. 아나이스님 저두 이쁘쥬?ㅋㅋ momJY님도 담번 강연회엔 밤을 새며 얘기 나눠요. 운영자님이 술을 무지막지 준비하셧더라구요. 더군다나 컵라면까지....속까지 잘 풀고 왔어요. 함께 할 시간을 기대하면서... momJY님의 글입니다. > 어제는 텅빈 쑥쑥의 게시판을 지켜볼까 하고 > 로그인을 하려는데,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 > 다들 잘 다녀오셨어요? > 아직 후기가 올라오지 않은 걸 보니, '광란의 도가니(?)'였음이 자명해 지네요. > > 모두가 그리운 얼굴인데.... > 운영자님께서는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올려 주실런지.... > 특히, 아나이스님의 강의는 성황리 잘~ 끝내셨는지... > > MT의 이모저모가 궁금하네요. > 어서들 여독 푸시고 이곳으로 돌아와 주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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