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일곱살 남자 아이랍니다.우리 아이도 영어를 접 하게 된지 얼마 안되었답니다.Brown Bear도 좋아하지만 Polar Bear는 정말 중독된 것 같다 싶을 만큼 너무 좋아해요. 잠자기 전 꼭 테잎을 듣고 잔답니다.스토리 텔링을 해주지는 못하고 그저 같이 들어주고 테잎에서 나오는 노래 함께 따라부르곤 하는 정도 랍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노래를 혼자 잘 따라합니다.어려운 단어 도 많은데 아무 거부감없이 잘 따라 부르곤 한답니다.이런 걸 볼때마 다 쑥쑥의 기라성 같은 엄마들이 너무 부럽고 제 자신, 너무 후회가 된답니다. 더 어렸을때부터 접하게 해주었다면 훨씬 더 잘했을텐데... '늦었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이르다'는 좋은 말씀이 있듯이 지금부터 라도 고군분투할 생각입니다.쑥쑥의 유아영어 선배님들 이렇게 뒺전에 서 조용히 감탄하고 또 감탄하고 있는, 때로는 한탄하고 또 한탄하는 '평택땍'을 격려해주십시요. 그나마 저의 '전략'에 잘 따라오고 있는 우리 아들이 고맙기만 하답 니다. 늦었지만,우리 말로 된 동화책 읽어줄 때와 별 다르게 차별하지 않는 우리 아들이 신기해요.특히 Polar Bear는 노래가 너무 좋아요.그 리고 시처럼 간결하면서도 입에 쩍쩍 달라붙는 맛있는 음식처럼,매럭 적인 리듬이에요. 저는 직장을 다니는 엄마라 시간도 부족하고 무엇보다도 영어 실력 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지라, 영어 동화책과 테잎으로 시작해볼 생각 인데요. 선배님들 좋은 노래,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는 좋은 영어동화책을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Polar Bear 스토리 텔링을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할 수 있 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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