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경에 전 전주 집에 도착했습니다. 새끼 둘과 뜨거운 상봉을 하고 목욕하고... 정말 아직도 흥분이 가시질 않네요. 아무래도 처음으로 쑥쑥 엄마들이 모인 자리라 조금 어색한 부분도 없지 않았지만, 직접 뵌 분들 얼굴도 하나 하나 떠오르는 것이... 얼굴을 서로 마주대하고 인사 나눴다는 것만으로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참 성연님 생일 축하!!!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써야징~ ^^) 그리고, 운영진 어려분들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런 행사 하나 치른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일입니까... 몸살이나 나지 않으셨는지 걱정이에요. 모두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번에 만나지 못한 분들... 내년엔 꼭 봅시당~~~)


쑥쑥몰
체험이벤트













[RE] 산호수님 축하드려요! 밤비님과 제가 떨어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