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뜨거운 밤이 아니쉴까나???? 음...이제 밤이 되었으니 밤비 활동 시작입니다. 밤비는 오늘 머리도 했답니다. 어째 시작은 미용실 아가쒸가 꼬신대로 김남주 머리였는데 지금 보니 다들 경악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ㅠㅠ 우리 엄마 파마머리가 길어진 느낌.... 일명 제가 자고 일어난 다음의 부스스한 베개파마(?) 스타일 같은것이 제맘에 쏙 들더군요. '흐흐흐....이제 안빗어도 남들이 모르겠군..자다가 그냥 나가도 되겠어...' 상상이 가시죠? 자다 나가도 될만큼......자다깬 머리형이 되었답니다. 게으른 밤비야 뭐 편하다고 좋아합니다만 남편이 "장모님 얼굴 같아서......"하며 괴로와 합니다. 이상 오늘 밤비의 하루였습니다.ㅠㅠ 학민맘님 사랑받는 공주~(가끔 시녀가 된다니 어찌나 부럽던지...평생 시녀로 살다가 어쩌다 공주되는 맴을 아실런지...) 오늘 또 특별한 이벤트가 필히 있었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학민맘님 손재주도 좋으셔서 예쁜 빨강목걸이와 빨강색 바지,신발까지 코디한 멋쟁이~ 좋은 웃음과 건강하고 똘똘한 학민이,정말 부러워서 남편에게 계속 얘기했답니다.ㅠㅠ 김성연님 웃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그얼굴이 기억이 나네요. 남편분도 넘 멋지고 엄마닮은 쭉쭉뻗은 두딸들도 넘 이뻣어요. 쑥쑥에 와서 이렇게 좋은 분들을 알게 되니 저는 평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잡은 행운아 같습니다. 두분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