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민맘님... 히히....잘 들어가시구 남편님과 생일 스페셜.. 뜨거운 밤은 보내셨는지..궁굼하구먼요.. 글구,집까정 데려다 주시구 감사했어요. 이사온집 그냥 들어가면 안된다구.. 차라도 한잔 대접하려구 했더만...에궁.... 극구....하이타이 사들고 담에 오신다구 하셔서리... 담번에 집들이 꼭 할께요. 저 음식 솜씨 빵정인거 아시죠? 울 학교 친구들 도움받아 하던쥐...원이맘과 글램은 필수!!ㅋㅋ 만나뵈서 넘 반가웠구요.학민이 넘 의젓해서 깜짝놀랬어요. 울 아덜이 학민이가 넘 이쁘데요.^^ 참,나머지 공부는 노래방에서입니다요. 아시죠? 쏘신다는 그말씀..기억합네다..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바이루... 학민맘님의 글입니다. > 너무나 보고싶었던 칭구들과의 첫날밤(?)을 홀라당 하얗게 지새우며 > 이야기꽃을 피우고.... 오래도록 여러분을 잊지 못할겁니다 > > 리디아님 너무 맛있게 말씀을 잘하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겠더군요 > 오랜동안 알고 지낸 사이인것처럼 낯설지 않았고 > 웬지 친언니같이 편안하고 암튼 전 리댜님의 영원한 팬입니다요!!! > > 밤도깨비님 예쁜 얼굴만큼이나 목소리도 은쟁반에 옥구슬! > 아주 귀엽고 예쁘고 영어도 잘 한다는 영민공주! > 울 학민이 여자친구했음 좋겠당 > > 주번 주번 우리의 주번님 > 부잣집 맏며느리감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는... > 게시판에 글 올리는 모든맘들을 일일히 기억하고 보듬어주고 > 아뒤가 왜 주번인지 알겠더군요 > 너무나 겸손하고 복!스러운 여인 ' > 그여인의 아들 재원이는 또 월매나 의젓한지 밥 안 먹어도 배부를것 > 같은 재원이.. 아주 잘 생겼습니다 > > 아나이스님 훌륭한 강의 넘 잘 들었습니다 > 화장 지우니까 깨물어주고 싶게 귀여웠답니다 > > 원이맘님은 인사만 나누었지만 >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주변까지 훤해 지더군요 > > 홍똘맘님은 이쁘고 날씬하고 피부도 뽀얗고 부러웠습죠 > > 윤형맘님 둘째 낳으신지 50일 됐다는데 정말 믿어지지가 않았슴다 > 넘 무리하신건 아니신지.. 걱정됩니다 > > 싸부님 준태맘님 어떤분일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 파워가 넘치는 사주대강의와는 달리 너무나 여성스런 분위기를 가지셨더군요 계속해서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 > 총명맘님 현우는 잘 잤나요? > 님의 시~~~~시리즈 돌아오는 길에도 생각이 나서 웃음이... > 넘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 승민맘님 그리고 어머님 > 잘 들어가셨나요 > 처음 뵙는분 같지 않게 너무나 편안하셨던... > 승민맘님 둘째 건강하게 잘 낳으시구 > 어머님 조심해서 내려가셔요 > 자상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 히플러님의 그 무한한 끼와 열정은 어디에서 오는걸까? > 히플러님 못하는게 뭘까? > > 저의 상상을 뒤집어 엎어버린 천선아님 > 20살시절 독재타도를 부르짖던 한 친구가 생각나더이다 > 의리를 제 일로 꼽았던 친구 > 너무나 인간성 좋은 그 친구 > 천선아님을 뵈면서 난 그 친구를 보는듯 즐거웠다 > > 운영진 여러분들 정말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싸랑해요! > > 다음 만남을 기대하면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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