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MT 다녀오신 분들이 너무 부럽다는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체력의 한계(저는 정말 좋은 엄마=강한 체력의 소유자임을 실감함)로 감히 아이들을 끌고 서울밖을 벗어날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그리고 솔직히 여러분과 함께 어울리고 싶지만 용기?가 없네요.용기좀 주세요. 큰아이(44개월)가 영어를 조금씩 접하더니 중얼중얼 횡설수설 맞지도 않는영어 자신이 아는 표현을 뛰어 놀면서 혼자서 합니다. 그리고 제 질문에 답할때 아니면 저에게 질문할때 자신이 알고 있는 표현-예를 들면 brown bear에 푹 빠져 Do you see 를 앞에 불여 이야기 합니다- 물론 제가 맞는 표현을 몇번 이야기 해주긴 하지만 따라 하기 힘들어 하네요. 자연스러운 현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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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산호수님 축하드려요! 밤비님과 제가 떨어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