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 18개월때 우연히 경품으로 받은 비디오가 있었는데, 2주동안 앉아서 그것만 보더니 알파벳 다 떼어 버렸습니다. 지나다니면서 간판에 LPG, SK이런 것 있으면 막 읽구 다니고요.. 사람들 옷에 써있는 영어만 봤다하면 읽어대느라 바빴습니다. 엄마, 아빠, 까까 정도 우리말밖에 못하던 아이가 2주만에 알파벳을 문자로도 외우고 발음으로도 따라할 수 있게 만든 비디오를 소개드리죠. 바로 'My Best English'라는 거예요. 펭귄이랑 여자애랑 나오는 건데, 그 걸 봐서 그런지 'C'하면서 '크,크', 'X'를 말하면 '크스,크스' 이런 식으로 파닉스까지 줄줄 읊어댑니다. 비디오 구성이 알파벳 한 글자씩 소개하면서 파닉스 가르쳐주고,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 몇개씩 보여주는 반복이거든요. 어른이 보기엔 좀 단순한 구성에 재미없어 보이는데 아이들에겐 보는 것 자체가 머리속에 그대로 박히는 비디오 인 듯 합니다. 해바라기님의 글입니다. > 원어민이 발음하는 아이에게 보여줄만한 파닉스 영어비디오 혹시 알고 계신분 소개 부탁드릴께요. >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