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에 기차박물관이 있어요. 우리도 아들이 기차를 너무 좋아해서 갔었죠. 지금은 5살인데 전보다는 기차에 대한 관심이 줄었습니다. 아마도 이곳 박물관에 가시면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겁니다. 박물관 안에는 다양한 기차모형과 설명들. 모형을 재현 하기도 하고, 밖에는 실제로 우리나라에 있었던 예전의 기차들을 모아 두었어요. 물론 계단 밟고 올라 갈 수도 있고요. 작년 여름에 갔다 왔는데 사진 볼때마다 또 가고 싶어요. 님의 아이를 보니 정말 매니아 수준이군요. 좋은 경험 되기기 바랍니다. 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이 윗글에 쓰려고 생각했었는데... 글 올리고 보니 깜박했네요... > 기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100권의 책과 비디오 보다 직접 보게되면 너무도 좋아할꺼에요... > 날씨도 좋은데 한번 아이손 잡고 떠나보세요.. 엄마와 아이 단 둘이 가기 힘들다면 이참에 남편보고 여행하자 그러세요.. 그리고 좋은 추억 만들어보세요.. 이 가을에... > > 부곡역 (1호선)에서 15분거리에 철도청 기차박물관이 있다고 하네요. (저희는 이번달에 가려합니다...좀 먼것 같아서...그동안 엄두를 못냈었거든요.) 사진으로 많이 봤는데, 아이가 좋아할 듯합니다. > > 대신, 서울역에 있다는 기차 박물관에 갔었어요. 이번 봄에... 볼거리는 별로 없어요. 부곡역에 모두 있다네요.. 그래서 신랑과 아이와 즉흥적으로 시 외각으로 나가는 기차표 끊어서 일산까지 갔다 왔어요. 그런데...아이에겐.. 기차를 탄다는 기쁨과.. 책에서 보기만 하던 여러종류의 화물차들이 철로 중간중간 주차되어있다보니 너무 신기해 하고 좋아했습니다.. 물론 기차책 2-3권 가방에 챙겨갔지요.. 카메라와.. 그래서인지 자기가 봤던 기차가 그림으로 나오면 꼭 아는체 합니다.. > > 그 밖엔, 서울 어린이 대공원의 코끼리 열차, 롯데월드의 기차, 올림픽 공원의 기차... 아무리 작고 볼품없어도 아이는 기차 있는곳에 가면 너무 좋아해서 날씨 좋을땐 일부러 기차가 있는곳을 찾아갑니다... > > 허거걱.. 쓰다보니 중요한 내용은 별로 없는듯 싶네요... 아이와 올 가을에 기차 한번 타보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 재미있는 peeka-boo책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