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맞은 남자아이의 엄마예요. 쑥쑥게시판을 보고 8개월부터 영어를 시작했어요. HBHM을 외우면서 회화를 하고 간단한 영어책들..(브라운베어, 폴라베어등) 들려주고 꾸준히 보여주고.. 근데 아이가 조금씩 영어를 알아듣는듯해요. 목욕하자 영어로하면 어느새 화장실앞에서 화장실문을 두드리면서 어서 들어가자고 하거든요.. 그외에도 조금씩 제가 매일쓰는 반복되는 일상회화들을 이해하구 행동하고... 조금더 아이에게 영어에 익숙하게 해주고싶은데. 어떤 책을 이시점에서 보여줘야될까요? 첫발견 시리즈는 어떨까요? ORT는 알겠는데 LTR는 어떤 책을 말하는거예요? 정말 궁금하거든요? 시리즈로 사서 책을 보여주는게 좋을지 아니면 지금처럼 한권한권 영어동화책 구입해서 테입들려주고 책 보여주고 그러는게 좋은건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근데 아이는 책을 보면 아직은 아이라서 그런지 몇분 집중안하고 빨려고만 하거든요... 선배님들의 알토란같은 조언 꼭 기다릴께요...꼭좀 말씀해주세요..아무래도 새로운 책을 사야될시기가 온듯해서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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