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학교 졸업한지가 벌써10년이 더 넘었고 ㅎㅎㅎ386세대임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mt.... 마침 신랑이 주말에 집을 비우는 관계로 -안 그래도 갔을거지만..., 난 주말에 애랑 둘이만 있는거 무지 싫어하거든요- 기차, 버스, 택시-비행기만 빠졌네용- 갈아타며 4살 우리 아이 교통수단 체험수업(?)하며 너구리굴이 아닌 너리굴에 도착했지요 아이가 친구들이 많아서 넘 좋아하며 엄마랑 잘 떨어져서 매우 즐거운 맘으로 수업을 들었어요 멋진 아나이스님의 재밌는 강의, 카피라이터 최윤희님의 재밌는 강의 다시 학생이 된듯 넘 좋았습니다!!!!!! 엠티 준비해 주신 분들게 감사드리고 아이 돌봐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밤에 엄마들 자는데 조금 떠들어서 미안하고요 보령맘들 3분 ,아나이스님, 윤형맘님 ....반가왔어요 이곳에 올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쑥쑥 분들과 얘기 별로 못하고와서 서운하지만 모두 nice-적절한 우리말이 뭘까요?-한 분들임은 알수있었어요 제 워드실력이 안좋아서 글도 못올리는데 지금 무리하고 있습니당, 글도 뒤죽박죽이고... 워드 연습해서 좋아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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