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된 잘 나가는 아들의 엄마입니다. 27개월서부터 계속해서 홈스쿨형식으로 영어를 접해왔는데요... 영어가 아주 친숙한가봐요. 엄마 이제 한글로 말하지말고 우리 영어로 말하자거든요. 도대체 엄마가 실력이 딸려서... 뭘 어찌 가리켜야 되는건지 도움부탁드릴께요. 여기 영어 잘하는애들 워낙에 많아서 우리 아들 명함도 못 내미는거 아닌지 모르겠는데요. 우리 아들 수준(?)은.... 웬만한 reading은 다 하구요. phonics 다 됩니다. 그래서 읽는거뿐만 아니라 요즘은 뭐든 소리 나는데로 영어로 다 쓴답니다. 이중 모음도 다 하는것 같구요. 간단한 문장은 영어로 응용해서 말하구요.... 근데 지가 영어로 말하고 싶은가보더라구요. 말하기에 도움이 될만한 교재가 뭣이 있는지 궁금해서요... 그룸영어 선생님이 우리 애한테 교포를 붙여주라는데 방법도 모르겠구요... 암튼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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