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OLW 수업을 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OLW는 ORT후속으로 Oxford에서 개발한 영국 유치원 어린이들의 literacy 교재라고 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starter부터 stage3까지로 되어 있는데요, phonics까지 함께 가르칠 수 있어서 저한테는 좋은 것 같구요, 무엇보다도 가이드북이 너무나 자세히 잘 되어 있어서 특히, 저희 한국선생님들이나 어머니들이 가장 힘들어하시는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부분이 아주 자세히 잘 나와 있더라구요. 심지어는 그 책을 보고 어떤 질문을 아이들에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질문과 답이 영어와 한글 모두로 되어 있어서 저는 수업하기전에 그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들어가니 아이들에게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하는데도 별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자신만만^^) 또 workbook은 숙제로 주고 엄마와 풀어오게 하니 writing연습도 되더라구요. tape은 영국교재인데도 미국식 발음으로 녹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혼란스럽지 않을까 했던 염려를 안해도 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와 저희반 아이들은 OLW 그림과 이야기에 아주 푹 빠져 있습니다. 어머니들도 아이들이 자꾸 그 책만 가져온다면서 좋아하시더라구요. 6개월 수업을 하고 지금 stage1을 막 끝냈는데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test결과도 좋게나와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박경애님의 글입니다. > oxford literacy web이라는 상품에 관해서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영어 서점에 갔더니 이 상품을 추천해 주더라고요. > ort처럼 단계별로 구분이 되어있구요, 책이랑 오디오 테잎, 그리고 가이드 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혹 아시는 분 리플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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