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자주 들어 오지 못했어요. 너무 바빠서... 히플러님이나 깐돌엄마님 께서 저에게 궁금하신 것 같은신데요... 깐돌엄마님 의 글 웃으면서 봤어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 아이디가... MT도 신청은 해 놨는데 급한일이 생겨서 못가 아쉽네요,.. 히플러님 죄송해요...^^ 다들 즐거운 시간들 보내셨다니.. 부럽군요.. 사진들을 보니 다 미인이시네요.. 미시 beauty contest해두 될 것 같은 엄마들이시더군요.. 다음에는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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