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짜리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8개월쯤부터 쑥쑥을 알게되어 아이에게 브라운베어등 5,6권의 책을 매일 한글책과 같이 읽어주고 아침에 일어나면 테입을 한 30분정도 틀어주곤 했습니다. 엄마의 실력이 실력인지라 생활영어는 못해주고 ㅠㅠ 책과 오디오 테입만 들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테입을 듣다 오디오를 가리키며 "파파"라고 하더군요 쑥쑥 선배맘님들의 아이들에 비하면 미미한 발전이지만 아이가 이런 반응을 보이니 이제부터 잘해줘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동안 게으름을 조금 피웠거든요. 선배맘님들은 처음 오디오와 책읽어주는 단계에서 다음은 어떤 것들을 해주셨나요? 그리고 비디오는 어떤 것들을 보여주셨나요. 님들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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