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어 모임을 아이가 돌때부터 지금 2000.1.6일 입니다. 거의 4년을 한것 같은데. 정말 꾸준히 모임을 빠짐없이 했습니다. 모임을 하는 목적은 제가 영어를 못해서 저도 공부 하는겸 영어생활의 분위기라도 여렷을때부터 익혀주자는 욕심없이 시작했습니다. 물런 제가 영어가 좀 안되서 매일 영어를 써주는 일은 드물고요. 그래서 저희 모임아이들이 영어들을 꽤 하는 아이들이 되었지요. 그런데 전 저희 아들에대해 많이 착각을 하고 있었어요. 얼마전에 책을 하나 선물을 받아 학습지 스타일이라. 앉여 놓고 조근 조근 차근 차근 아이랑 공부를 했지요. 그러네 이게 왠일입니까. 소문자는 당연이 다 알고 있는터라. 걱정 안했는데 소문자를 헷갈려 하더군요. 또 파닉스는 체계적으로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음가에대해 많이 다루워 주었는데. 엄마가 뭔소리를 하는건지 하는 얼굴로 쳐다보고 있더군요. 모이에서는 얼마나 잘난척을 하는지 지가 대답도 제일 크게 하려고 하는데. 집에서 테스트를 해봤더니만. 4년 동안 뭘했나 싶더군요. 저희 아들이 4년 동안 는건 영어라는건 샬랴샬랴. 부담없이살랴 샬랴만 제스처까정. 에구구`~~ 그런데 제가 아직 한글을 안해줬어요,. 지금 혼자 어느정도 글자를 읽고 있지만. 아직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함참 모자르는 한글 실력입니다. 한글을 다 알아야지 영어도 잘한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 한글 부터 다 떼고 파닉스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동시에 같이 학습을 해도되는지. 요즘 제 교육관이 마구마구 흔들리고 있는중이라.. 고민 됩니다.. 고민좀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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