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점 온데를 다 뒤지고. 들어보고..장바구니 넣었다 뺐다..
우리 아이는
지금 런투리드를 혼자 읽을 수 있고
읽으면서 물론 바로 해독이 되는것 같고
파닉스의 원리를 대부분 깨우친듯..처음 보는 단어도 다 읽어내고..
그 정도 수준이구요.
리더스 책을 들어가야 하는데 외국에 있다보니
7월말이 되어야 영어책을 한국서 받을 수 있답니다.
책은 비슷한 수준을 단계별로 다독과 반복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리더스도 급하게 갈거 없이
비슷한 단계를 많이 보여 주고 싶거든요. 엄마생각에..
스텝인투리딩은 1-4단계를 테잎과 사주고 싶고
헬로우 리더스가 요즘 시디가 좋아진거 같아서 단계별로 다고 싶고
반면 아이캔리드는 아직 애가 어린데 테잎이 좀 재미 없는듯 하여 책만 사고 샆은데
거의 필수 책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 테잎을 사야할지 어떨지 고민이고
레이디 투 리더스는 캐릭터가 좋아서 아이가 읽는데에 흥미를 붙이지 싶어서 꼭 사고 싶은데요
이 모두를 다 살 수는 없으니 고민입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는게 맞는지요.
이걸 모두 마치고 챕터북으로 넘어갈까 싶은데요 책을 즉각즉각 필요할때 사 줄 수 없으니
미리 왕창 사와야 한답니다.
리더스에서 이렇게 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릴듯 싶으구요. 한 7-8개월쯤..
1학년 내년이 되어서야 챕터북 들어갈 거 같습니다..
리더스 테잎과 다 사려니 비싸서..
1) 주가 되는 책..전 헬로우 리더스로 잡았는데 그 책은 시디와 함께 구입을하고
아이캔과 레이디는 책만 사주려고 합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요.
시행착오를 덜 겪어야 하는 형편이라 여쭤 봅니다.고민하다 고민하다..눈이 다 빠질려네요...흑흑..
요약하자면 아이캔의 재미없는(제 생각) 테잎까지 다 사야 하는지(다 들을 수 있을지도 의문)
헬로만 시디를 살지...부탁드립니다...
2))또한..어스본은 위 종류의 리더스 끝나고 바로 그 다음 단계로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두가지 질문인데 내용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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