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맘님 의욕이 생기셨다니 다행이네요.아직 유보상태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영어 자극은 주고 계신거죠?저도 유아영어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항상 있었기 때문에 자극은 나름대로 할 수있는 한에서는 주려고 노력했거든요. 소연맘님,산이의 공룡얘기 기억해 주시니 고마워요.지금도 공룡 좋아하지만 다시 차쪽으로 사랑이 더 기울은거 같아요. 오늘 생일이라 어린이 대공원에서 신나게 놀고 그렇게 원하던 우주비행사를 사줄려고 했는데 마땅한 것도 없고 포크레인을 보더니첫눈에 함성을 지르며 찍어버려 그것으로 낙찰. 아영맘님 아이가 36개월인가요?늦지 않았죠.당연히.제가 다른 분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할 뭐는 없지만 같이 열심히 해보자는 말씀은 드릴수 있겠죠?아영맘님 힘내시고..출발!!
역쉬, 산이의 영어가 예사롭지 않군요. ㅎㅎ,, 엄마가 정말로 많이 해주셧나 봅니다. *^^* ,, 예전에 공룡을 사랑하던 산이의 얘기 엄청 관심을 가지고 읽엇는데, 요즘은 우주로 관심이 넘어갓나보네요. ㅎㅎ,, 앞으로도 종종 산이얘기 들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