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 다니지 않던 4월 한달 동안 만재 아빠님의 의견대로 매직트리 하루에 한권 집중듣고 뒷번호는 아직 힘들어 해서 안하고 허리드 헨리 집에 있던것 집중듣기를 시켰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요즘은 네이트엔더 그래잇을 읽고 있습니다..처음에는 대충 보더니 어제는 집에 있는 15권 모조리 읽으면서 테입이 없어도 좋아하더라고요..그리고 없는것 사달라고 해서 어제 구입을 해주었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그이야기를 합니다..집에서 하루 종일 영어와 사는 아이입니다..그런데 제가 일을 해서 저는 아이에게 하루 종일 지시밖에 못 내려주죠..같이 공부를 해주면 좋은데 그것은 늘 미안하져
..집중듣기하고 비디오 보고 워낙에 그런 자유스러움을 좋아하는 아이이라 만재아빠님의 의견에 따라서 영어를 접해주면 좋은데 엄마는 걱정이 됩니다 워낙에 제가 실력이 없어서 아이의 챕터북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거죠..엄마의 실력이 미천하여 걱정이 되는 거죠..만재아빠님은 영어 실력이 출중하시다니 부러울 따름이져
울 아이는 이제 챕터북의 매력에 빠진것 같은데 그래도 리더북을 읽어야 되는지 궁금도 하고
만약에 여건이 안되어 학원을 가지 않는다면 어찌 해야 좋을지..
저의 아이는 원어민 영어 한주에 2타임 주말에 라이팅만 따로 지도 하고 있고요
저의 등대 좀 되어 주세요 만재 아빠님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