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님,미리내님, 산호수님, 하늘호수님의 격려글들
정말 감사해요.
그런데 제 다이어리를 읽으실 때나 읽으신 후,
유의하실(^^;) 사항이 있답니다.
첫째,
저에게 영어를 물어보시면 절대 안되요.
그 이유는 잘 알고 계시지요?(ㅠㅠ)
둘째,
제가 쓰는 내용들이 모두 저의 완벽한 실천을 바탕으로 나온
'완성형'인 것으로 오해하시면 아니되어요.
제가 올리는 글들은 여러 맘님들에게 바치는 글인 동시에
미완의 저 자신에게 하는 다짐이기도 하답니다.
다이어리를 맡는다는 것이 제 능력 이상의 일이지만
저 자신의 성장에 크나큰 도움이 될거라는 욕심에
보석처럼 가치있고 빛나는 글들은 못되지만
한 쪽 옆에 두고 필요할 때 '척' 가져다가
여기도 '쓰윽', 저기도 '쓰윽' 닦을 수 있는
"허드렛 걸레" 같은 글이 되기를 바라며
떨리는 마음으로 다이어리 쓰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주번님의 글입니다.
> 이 주번이가 김형란님과 서로맘님께서 다이어리 필자 되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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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쟈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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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꽃 다발 받아주세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당!!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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