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전혀 몰랐던 저는 스토리하우스가 도움이 되었더랬어요. 전혀 의미잡기가 되지 않았었는데.. 영어동화 해설이 친철하게 되어있는 해설서가 함께오고..매달 꾸준히 오는 책도 좋았어요.(그 당시엔 어떤 책이 좋고 나쁜지도 몰랐거든요) 테잎은 그다지 재미가 없었던 편이였어요. 지금은 바뀐걸로 아는데요 어떤질 모르겠네요. 혹시 샘플테잎을 받아볼수 있으면 받아보셔도 될듯.. ^_^ 그리고, 재미를 가미하기 원하신다면 대부분이 추천하시는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고르시면 거의 실패하진 않으실꺼예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