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이 모든수업에는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죠. 개인 수업은 그 아이의 수준에 맞쳐 수업이 진행되고 그렇기 때문에 꼼꼼히 짚고 넘어갈수있지요. 하지만 여럿이 수업을 하다보면 누구 하나에게만 치우칠수가 없게 된답니다. 그래서 간혹 선생님이 나를 싫어하는것같은 느낌을 아이가 느낄수도 있구요. 하지만 여럿이 수업을 하다보면 개개인의 생각이 달라서 여러가지 의견을 듣고 말할수가 있답니다. 또 서로 경쟁심?이 생겨서 잘할려고 하구요. 제 의견으로는 6살이라면 여럿이 수업을 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단 수준이 비슷해야겠죠. 잘못하면 기가 죽을수도 있으니깐요. 비슷한 또래 집단이면 친구도 생겨서 좋고 또 공부라는 느낌보다는 놀이라는 느낌이 들게 된답니다. 또 조심해야할 부분은 아이가 아주 소심하다면 고려해보세요. 어떤 아이는 너무 소심해서 한마디도 못하고 돌아갈때도 있는데 아이보다 엄마가 그 모습에 속상해하셔서 아이를 다그치더라구요. 그리고 그아이도 알고 있으면서도 다른아이가 먼저 이야기 해버리니 속상해하구요. 모두 그런것은 아니지만요... 또 아이가 전혀 영어에 노출이 안된상태에서 영어를 시키게 되면 거부반응을 보이기도 하니 어머님이 판단이 아주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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