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햇볕에 땀을 흘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와~~ 이제 바람은 긴옷을 찾게되는군요 어제 저녁에는 애들에게 긴팔 내의를 입혀 재웠답니다. 가을이라~~~ 왠지 아쉽고, 서럽고, 혼자 훌쩍 여행이라도 떠나고 싶네요. 아이고 애들에게 남편에게 묶인 몸이라 꿈만 꿔 봅니다. 오늘저녁에 애들에게 함께 들려줄 비디오를 고르며... 서론이 너무 길었죠? 배고픈 곰과 딸기, 생쥐 인가요?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매일 부탁만 드리는 전 얌체맘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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