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것이 제 정수리를 내려친 "스승님"의 한 말씀이셨습니다.
1. 이 말은 맞습니다:
못 알아듣는 말은 "절대로" 내뱉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2. 이 말은 틀렸습니다:
알아는 들어도 말로는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히 1번의 경우로 판단을 받을 것이고, 밖으로 보여야 하는 객관적인 외국어 능력은 결국 "아웃풋"에서 나오므로 아웃풋의 발현에도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겠지요.
저는 우리나라에서 영어 교육을 받으신 어른들(특히 일본식 발음을 고치지 못하시는 남선생님들), 절대로 실력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우리 아이들을 교육 시킨다면 큰소리로 따라하기는 꼭! 시키겠습니다.
말이 많이 샌 것 같은데, 쉐도잉은 정말 힘든 노동입니다. 아이들에게 많이 시키기 보다는 요령껏 집중하여 조금씩 하는 것이 좋을 것 가죠? 그리고 쉐도잉은 "청각"으로 하는게 진수인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
: 써니맘님의 글입니다.
아래에도 글을 남겼지만 저희 아이는 듣기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듣기만 계속해서 말하기를 이끌어 주려고 집의 많은 디브이디 자료를 활용해 쉐도잉 시키려하는데 쉐도잉에대한 저의 지식 정보가 부족하여 염치 불구하고 글을 올리니다. 질문1.디브이디를 자막없이 계속 보았는데 쉐도잉한다고 자막 보여주어도 되는지요.(그럼 지금까지의 탑이 무너지지 않는지...)예전에 임정욱님 글에서 그렇게 하셨다는 소리를 들어서 질문2.그럼 다른 방법은요? 속도 느린 언아이캔 리드나 그정도 수준을 소리만 듣고 쉐도잉(연따)하는 것이 나은지요? 한번 시켜보니60~70% 따라하더군요. 아님 아예..더 좋은 방법이 있다든지... 고수님,소중한 답글 주시면 정말이지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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