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한 순간 나타난 초록빛. 제가 꽃밭보다 풀밭을 더 좋아한다는 걸 어떻게 아시고...... 쑥쑥엠티 때 두 딸들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얘기도 거의 못 나누었어요. 그런데, 원이맘님은 사진보다 훨씬 미인인데다, 느을~씬 하시기까지 하고, 패션까지 완벽하시던걸요? 그리고... 분위기 깨는 질문 한가지만 해도 되나요? 이렇게 음악을 깔고 이미지위에서 글자들이 스크롤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래의 님의 글에서 태그 명령어들을 볼 수 있기는 한데... 제가 얼마전 부터 사주대에서 태그 강의를 받고 있거든요. 근데 제일 해보고 싶은게 님께서 제게 띄우신 것과 같은 것이거든요. 원이맘님의 글입니다. >
| > > 형란님~ > > 저는 님의 글을 읽으면 > > 편안한 안락의자가 생각납니다. > > 수많은 정보 속에서 > > 지친 정신을 쉬어갈 > > 좋은 글들 많이 기다리겠습니다. > > 다이어리 맡으신것 > > 진짜 축하드립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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