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중반으로 접어들어 가는 시간입니다.
우리 친구들도 나름대로 바쁘게 보낼을것 같네요,,
시험이 끝난 친구도 있을것이고 아마도 다음주에는
모든 시험일정은 끝나고 방학때까지는 다소 여유가 있으리라 생각되고요,,
휘호는 집에서 계속 뒹굴다가 월,수,금 영어학원 보냈더니
입술이 부르트고 코피를 쏟고 힘들었나봐요,,
워낙 자유로운 영혼이고 많은 양의 학습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친구라
좀 지켜보는 편입니다.공부로 인해서 좋은 성품이나 자유로운 생각까지
해칠까봐 그것만은 보호해주어야겠다는 엄마의 생각^^
어제 홍박샘을 만났는데요,,
박사님이 늘 그러하듯이 많이 바쁘시고 신경쓰실것이 많은지라
15기에서 예전처럼 "한글 글쓰기"는 다소 어려워보입니다.
다른분들과 의견을 모아서 이대로 자기주도방으로 갈것인지,,
지난번 토대님의 의견(영어책)주셨는데요,,다른분들도 생각나눠주시고요.
휘호가 유일하게 쑥쑥에서 관심있는방이 영어가 아닌 한글 글쓰기 방이었는데
저로서는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학원도 사교육도 아무것도 없고,,오로지 학교교육으로만 승부하는세상을
꿈꾸지만 세상은 이미 너무 복잡하고 과다경쟁속에 서있습니다.
그 한켠에 서로의 마음을 나눌수있는 이런 따뜻한 공간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이번한주도 우리 이쁜 아이들 생활..엄마들 사는얘기들 풀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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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미션]A Pair of Soc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