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현실이 안겨주는 엄청난 교육란에서 고민도 갈등도 흔들리기도 수십번 수백번.........
주위를 둘러 보면 태어남과 동시에 교육이라는게 시작되고 시작하게 끔 만드는 세상속에
지금 우리아이가 행복할까.....!!!!!!!
많이도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하는 끝없는 과제인것 같습니다.!!!!!!!
아직 학원하나 보내지 않고 버티고 있는 의지의 한국인 엄마! 여서
가끔 주위에서 아동학대아니냐고 놀림도 당하지만
그래도 제나름대로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은 향한 흔들림없는 주관은 가지고 있습니다.
미술못한다고 샘이 전화오면 저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걸 다 잘할순 없지요? 그래도 그리긴 그리지요?
발표력없다고 전화오면 "내성적여서 그래요 하지만 친구들이랑 놀긴 잘 놀죠?
저의 무지에서의 출발인지 주관적 교육관의 시작인지 저도 가끔 제자신이 흔들릴때도 있지만
아이들이 즐겁게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다시금 다짐합니다...
"사슴을 아무리 단련시키고 단련시켜도 강하고 튼튼한 사슴일뿐 사자가 될수는 없다고..."
내아이에게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울수 있도록 날마다 날마다 노력합니다....(잘안되지만...)
아참!!!
제가 생각한건데 순전히 제생각 (무식하다는 전제하에서 읽어주시길....)
아이들에게 단어를 매일같이 재미있게 습득하도록 도와(동화책 문장 비디오 겸해서....)
중학교 들어가기전 많은 단어를 습득하게 만든뒤
6학년쯤부터 문법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요?
발음을 아주 중요시 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영어를 한다는게 의사소통의 도구라고 생각하는 저로선
콩글리쉬나 잉글리쉬나 미국인이 알아들으면 되는것이라 생각되네요(위험한 발상이죠~~~*_*)
쑥쑥이나 타 사이트에서 많은 글을 보면서 숨막히고 초조하신 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저같은 부모도 있으니 잠시나마 위안을 삼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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