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개인적인 욕심인지는 모르지만 머무른집의 이메일, 주소등을 알아와서 계속 연락을 하다보면 아이들과 좋은 친구도 될 수 있을거라는 마음도 가지고 있답니다.
자꾸 비용을 생각해서인지 하루에도 몇번씩 망설여지네요.
7월14일에 출발하는데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답변주신분들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 푸름이님의 글입니다.
초3 학원은 *도 다니다 그만두 상태인데 집에서는 꾸준히 로제타를 하고 있어요.이번여름에 단체로 같이 미국 40일 7개주를 엄마인저와 아이둘을 데리고 관광겸 견문을 넓히고자 가려는데 영어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좀 될까요?3명 천여만원이 드는데 40일에 쓴다는 것이 부담은 되지만 영어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도움이 될까 싶어 계획은 잡고 있는데 경험있으신 맘님들 좋은 의견 부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