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4살입니다. 알파벳은 아는데.. 이제 영어를 거부감없이 받아들이지 않고 좀더 익숙하게 접하면서 어케든 갈쳐 보고 싶습니다. 가지고 있는 영어 관련 책, 교구는 위싱 포 베이비 달랑 1개 뿐입니다. 이제까진 잘때 자장가로 기냥 CD 틀어주고 내버려 뒀는데 지금 생각하는게 1. 위싱 CD 틀어주고 엄마가 같이 노래 불러준다. -> 엄마가 무지 노력해야 할듯. 2. 위싱 비디오를 사서 틀어준다.(CD 같이 불러줄 자신 없으므로..^^;; ) 3. 디즈니 영어 만화 비디오를 반복해서 5살까지 무조건 1년정도 틀어준다. 4. 런투 리드 등으로 reading을 시작한다. 이제까지 아무런 고민 없이 지내다가 생각한 것이라서 간과하는 것도 많을텐데 경험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참고로 저는 직딩이라서 평일에 꾸준히 해주기는 좀 힘듭니다. 아이를 주말에만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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