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모임 합니다.
14일 수요일 오전. 일단 장소는 대학로(4호선 혜화역)
아무도 안 오시면 혼자라도 !! ㅋㅋ
문자도 돌릴께요. ^^
번개모임 합니다.
14일 수요일 오전. 일단 장소는 대학로(4호선 혜화역)
아무도 안 오시면 혼자라도 !! ㅋㅋ
문자도 돌릴께요. ^^
가기 전엔 선뜻 마음이 내키질 않았는데
다녀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북클럽 깨지는 거 아닌가 살짝 염려가 되었는데 문제 없을 꺼 같네요.
미션 좀 빼먹더라도 너무 미안해하지말자, 다시 돌아오면 되는거지, 그렇죠?
아이 공부 문제도 앤님 얘기에서 방향을 잡을 수 있었어요.
역시 전 아직 모르는 게 많구요, 먼저 키워본 선배님으로부턴 배울 점이 참 많네요.
조심스럽게 북클럽 문 두드리던 때를 돌이켜보고 처음의 열정을 기억해봐야겠어요.
애정을 가져봐야죠. 아자, 아자, 화이팅!!
대학다닐때 혜화동 정말 많이 다녔어요...
참 추억이 많은 곳인데 요 몇년간 갈일이 없어서 가보질 못했지요.
수원에 살다보니 특히 더.. 어린이집에 안다니는 둘째가 있어 더더욱 더..흑
둘째를 데리고 가기엔 좀 먼 것 같아요. 내년에 학교 보내고 나면 꼬옥 나갈께요~
트리종이접기 옮겨놓았어요 ^^
[9기]
12월-2 (브레인뱅크) Little Blue Fish
[5기]
[5회 미션] Henry the fourth
Shakespeare 13 - Antony and Cleopa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