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학년 자녀를 둔 맘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영어동화대회와 스피칭대회에 보내볼까 합니다.경험을 위해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4,6학년 자녀를 둔 맘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영어동화대회와 스피칭대회에 보내볼까 합니다.경험을 위해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고자 나간다기보다,,,
영어실력을 테스트해보고 담력을 키우기위해서 나가는 경우도 있죠.. ^^
저같은 경우는 아이가 너~~~무 자심감 없어해서 대회에 나가보도록 독려했던 적이 있거든요...
동화대회의 경우,,관중이나 심사하시는 분들이 다 알만한 내용의 원고로 준비하는 것이 좋구요,,
스피칭대회에서는 튀면서도 간결한 내용이 유리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내용에 알맞은 준비물을 챙겨가시는 게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아이와 준비과정동안 절대 트러블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말 그대로 경험삼아... 에 목적을 두고 대회준비를 즐기며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엄마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