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라니...좋은건지..섭한건지...아직도 자알 모르겠어요. 첫째 아영인 남편 집안에서는 100년 넘어 얻은 딸입니다. 그러이..너무 소중하고,아들은 너무나도 많아서...ㅎㅎ 전 아직도 좀더 섭섭타...쪽인것..같아요. 말씀대로 좋은,다채로운 경험이 될테니..그로 위로를 해야겠지요. 이젠 이런 생각은 멀리해야하구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니..저역시..좋아요. 저도 아이의 엄마인기에..한국엄마들 맘 자알 알아요. 제가 여기서 국어로 끙끙거리는 만큼, 안에서는 저만큼 또 영어로 힘들어 하실꺼란...것두요. 지금 두해가 되어가는 아이의 학교 과정을 보면 엄마들이 집에서 하시는 모든부분이 너무나 훌륭해요. 저도 반성을 많이 하게되요..ㅎㅎ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힘이없다는 이유로 뭐든 약자가 되어야하는 입장에 서지 않을꺼라는 생각도 하게되고...그러네요. 당연히 그래야..하구요...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