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일은 다은이의 5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아빠가 지방출장간 관계로 아빠없이 보내는 첫 생일이 되었습니다. 외로와 하는 다은이를 위해 제 친구네 집에서 다은이 생일 파티를 해주었는데 친구딸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생일 전날밤 아빠를 그리워하는 다은이를 위해 생일파티준비 놀이를 함께 하였습니다. 놀이는 다은이 주도하에 이루어졌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팀(Tim)이라는 친구로부터 전화를 받고 (휴대폰은 장난감입니다.) "내일 생일 파티에 온다는 전화에 기뻐하면서 어떤 종류의 케익을 준비할 것인지 고민하는 장면들입니다." 제 바램이 있다면은 실제로 친구들과 영어로 생일 파티하는 기회가 주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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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5번째 생일을 축하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