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째 밤을 새워가면 쑥쑥을 열심히 눈팅하고 있습니다.. 전 18개월된 아기를 둔 엄마인데요.. 쑥쑥에 와서 정말 밤에 잠을 잘수가 없네요.. 이렇게나 열씸히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제자신이 무척이나 부끄러워집니다.. 저도 이제 아이를 영어에 노출을 시켜주고 싶은데 제가 정말 솔직히 아는게 abc 이정도고 간단한 문장하나 해석이 어렵습니다.. 배운게 짧다보니 내자식은 저처럼 만들고 싶지가 않고 열심히 눈팅만 햇는데 도무지 답이 안나오네요.. 일단 열심히 눈팅하면서 책을 구매하고 싶어요.. 젤 먼저 우리아이가 볼수잇는 단행본부터 소개부탁드려요.. 열심히 찾고 잇지만 안목이 없어 뭐가 좋은지 모르겟어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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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5번째 생일을 축하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