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할아버지님의 고견 항상 감사히 참고하며 읽고 있지만 인사는 처음으로 드리네요^^
저희 딸은 초3이고요..결론 부터 말하자면 할아버지님의 손자분처럼 우수한 재원도 아니고..오히려 수학을 너무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입니다
그렇다고 외면할 수없는 과목이기에 요즘은 영어보다 더 신경쓰고 있는데요
저희 딸은 지난 겨울 12월부터 3-가 우등생 해법수학,백점 맞는수학과 2학년 점프 왕수학을 풀었고
(겨울방학동안 다른 사교육없이 영어 듣기와 수학 문제집만 풀어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금 점프 왕수학 3-가를 풀고 있는데요..
단원평가 까지는 무리없이 풀고 왕문제와 왕중왕에서 2~3개정도씩 각각 틀립니다
틀린건 저랑 풀면 거의 이해를 하긴 하는데요...문제는 문제푸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겁니다
왕중왕 문제 10개를 빠르면 40분에서 어쩔땐 한시간이 훌쩍 넘어가도록 걸립니다
워낙 저희 아이가 느리긴 한데요...ㅠ.ㅠ
좀 쉬운 문제집을 풀어야 할까요? 아님 이정도 시간이 걸려도 계속 해나가야 할까요?
왕수학 문제집만도 하루에 한 두시간을 잡아먹으니(단원요약문제3장-하루,단원평가와 왕문제-하루,왕중왕문제-하루=총 3일) 공부양을 더 늘릴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아이도 반발이 심하구요,시간도 없어요
이런 저희딸 수학 공부를 어찌 진행하면 좋을까요?
전 경시같은 건 꿈도 못꾸고 대입에 걸림돌만 되지 않아도 좋겠습니다
참 학교 시험은 다 맞거나 한두개 틀리는 정도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