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사..저에게도 그게 요즘 골칫거리랍니다.. 아덜녀석이 물어볼때 설명하기 참~ 난감하거든요. 사실 저두 잘 모르거니와..그냥 단어, 숙어로 무조건 외워서 배운 저의 학창시절 실력으론 뭐..알고쓴다기보단 그냥 그렇대~정도잖아요..그리고 대부분 그 느낌의 차이가 있다는데 그게 저에게도 팍!와닿지않는다는데 문제가 있죠. 저의 아덜의 전치사실력... 아덜 : (책상아래에 고양이가 있는 그림으로 보고) A cat is under the table... 엄마 : 흐믓^^... 아덜 : (책상위에 책이 있는 그림을 보고)..A book is up the table.. 엄마 : 헉!... 뭐 이런 식이거든요..이런 수준의 아덜이 절 괴롭히는 전치사 질문들..예를들어 climb up에 익숙해져있는 아덜이 climb만 쓴 문장을 봤을때..왜 up을 쓰지않느냐합니다...근데 정말 절 괴롭히는 문제가 바로 Mr. Gumpy's outing을 읽을때죠.. 책 내용중 : hop about...muck about...trample about... 왜 about을 쓰느냐 무슨 뜻이냐..안쓰면 뜻이 어캐 달라지냐..등등...저요...절대 모릅니다..ㅎㅎ 그래서 저두 요즘 이 전치사공부좀 해야되지않을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었답니다..ㅎㅎㅎ 송이할머니님의 글입니다. > 손녀 때문에 영어를 알고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 하다 보면 > 정말 진주를 캐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 도무지 외워지지 않지만...계속 관심을 가지고 한번이라도 읽어 본다는 것이 > 바로 관심이요 도전이라 생각이 듭니다. > > 그 놈의 전치사란? > 전치사란 단어도 이해를 하지 못했는데....... > 아하~~~그놈이 전치사로구나...^^* > 어느날 부터인가 전치사와 친해져야겠다는 간절한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 > 손녀 송이는 요즈음 영어 동화에 푹~~욱 빠져 있지만.... > 이 할머니는 여전히 해매고 있으니 원~~~ > 열심히 외우도 따라 갈 수 없는 지경이지만... > 할머니가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역사적 사명을 띄고 그 임무를 다 하려합니다. > > 여기에 나오는 전치사를 그에 대한 문장과 함께 외워 보려고 합니다. > 함께 외워 보실 분은<a href= http://miniroom.suksuk.co.kr/kss364><font color= red>"요기 요기"</font></a> 붙으세요... > ?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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