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눈팅만 하다 오늘은 처음 글을 한번 올려 봅니다. 요즘 온라인 영어 교육사이트가 많이 있던데, 이런 사이트들의 contents 대부분이 너무 화려하고 자극적이더라고요. 현란한 애니매이션과 음악들에 27개월 된 우리아이 엄청 집중을 한답니다. 내용이 원체 자극적이다 보니 효과도 어느정도 나타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내심 왠지 걱정이 앞서내요. 이런 방식의 교육을 계속해서 받아야 할 지 그만 두어야 할지 걱정이 앞섭니다. 온라인 영어교육 사이트들에 대한 쑥쑥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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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5번째 생일을 축하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