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답변 공통점이 영어를 가능하면 시키고,,적응을 시키라는말씀이시네요.
아이가 지금유치원을 너무 좋아해서, 아직도 고민입니다.
영어유치원이 괜찮은 곳이 두군데가 있는데, 한군데는 몇년되어 자리는 잡았는데,
넘 인원이 넘치고, 슬슬가는곳이랍니다. 또한군데는 얼마되지않아 자리는 잡히지않았지만,
인원이 적고, 영어만보면 도움이 될것같은곳인데,개구장이 우리아들 함께놀수있는
남자아이가 한명도 없다는것이 걸리네요. 이시기에 영어가 전부는 아닌것같기도 하고...
비용도 좀문제네요, 거의 2시반에 끝나는데,제가 일을 하는관계로 6시정도까지는
아이가 밖에있어야하는데, 영유비에 나머지 학원비들 더하면 헉소리나옵니다.
적시에 교육비는 투자해야하는것이 맞는데, 갈등이네요.
그냥 유치원다니며,외국인을 주2회정도 붙이면 어떨까도 싶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 개구장이맘님의 글입니다.
올겨울 미국을 1년간 나가게 되었습니다.7세남아이고,현재 일반유치원을 별스트레스없이 잘다니고있습니다.운동장이있어서 즐겁게 축구하고, 모래놀이하며 남자애성향이강한 개구장이라 싸움놀이(파워레이져,유캔도등..)도 즐깁니다.그러므로 행동이 크다보니 선생님께 제약도 받는 편입니다. 제고민은 미국에 나가게 되면 일단 영어에 익숙하지않으면 아이가 생활하기 너무어렵다고들하고아이자체가 말보다는 행동을 먼저하는스탈이라 분명 교장실에 불려다닐것같은데...미국에선조금의 몸싸움도 허용되지않는다면서요. 미국생활에 적응하려면 지금이라도 영어유치원으로 옮겨서 영어와 생활면에서 적응을 시켜야할지...입니다 아인 작년부터다닌 유치원생활에 익숙하고 즐깁니다.단지 담임선생님과 약간 불협화음이 있긴합니다.엄마로서 감정이 상하는적도 몇번있긴했습니다. 어떡하는편이좋을까요?선배님들 조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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